소개하려는 단위인 '선'은 일단 한국에서 만든 한자고, 대야라고도 함. 일반적인 술잔 4~5잔 또는 10잔 용량 정도 된다고 함. 이보다 더 큰 용량은 '병'이나 '동이' 고 선보다 작은 단위는 '배' 임. 정리하면 선은 대야 모양을 한 그릇이고, 대략 500~1300cc 정도 됨. 문제는 함경도 군관들은 여기에 소주를 담아마심. 탁주가 아니라. 출처 군관일기 - dc official App
옛날사람들 체구도 작았을텐데 참 대단해
ㄹㅇ 독해 - dc App
근데 중국얘긴지 몰라도 막 저렇게 드럼통샅이마샤도 안취할만큼 술이 약했다던대
그건 탁주일걸? - dc App
그건 탁주고 청주는 증류주 기술 만든 이후에 나온거
흠.. 증류주는 디게 고급아니었나? 군관들이 자렇게도 퍼마셨구나
ㅋㅋㅋㅋ - dc App
살기 지랄맞은 땅 공통점 ㅋㅋ
술 땡김 ㅋㅋㅋ - dc App
그때 소주면 엄청 독했을텐데ㄷㄷ 러시아인이신가
풍토 비슷할걸??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