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와 젠베에라는 일본인이 1910년대에 포도원을 차리고 와인과 브랜디를 만들었음. 포항이 포도 가꾸기 좋았다는 듯. 해방후에 이 와인회사는 적산기업으로 분류, 우리나라 사람들이 인수해서 잘 나가다가 1960년대에 포름알데히드 검출로 나락감 군사이야기: 저 포도원은 2머전 때 일부가 일본군의 군용 비행장으로 바뀌었고 전후에는 우리 해병대가 그 부지에 부대를 지었음 - dc official App
뿌란듸
발음 개찰짐 ㅋㅋㅋ - dc App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 가는 시절
이육사였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