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9일, 제16대 연방의회 질의에 대한 독일 연방정부의 답변 중
Q. 동독 국가보안부(MfS) 직원 중 나치당(NSDAP) 당원은 몇 명이었습니까?
A. 인민경찰과 국가보안부의 채용 규정에 따르면 나치당원의 채용은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1953년 직원 현황에 대한 표본을 분석한 결과 나치당원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지침에서 벗어난 사례가 있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
국가보안부의 비공식 협력자(IM) 중에는 상당수의 이전 나치당원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왜냐하면 사회주의통일당과 국가보안부의 관점에서 이들은 잠재적 위험 요인으로 간주되었고, 정보 활동을 통해 침투해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관한 정확한 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연하게도 보안부에 낙지 출신 직원은 없었다.
마찬가지로 SS, 국방군 장교 출신도 슈타지에 들어갈 수 없었다고 하네.
https://cafe.naver.com/bitethatbait/135591
동독 국가인민군에 경우에는 창설 당시 국방군 장성 출신 4명, 병/부사관 출신이 꽤 포함되어 있었지만 1957년 사회주의 통일당 정치국 결정으로 수년 내로 전역처리 시켰다는 듯.
"1959년에는 14,900명의 직업 장교 중 12,360명, 즉 대부분의 연방군(Bundeswehr) 장교가 이미 국가방위군(Reichswehr) 또는 국방군(Wehrmacht)에서 장교로 임관했던 사람들이었다. 300명의 장교는 무장 친위대(Waffen-SS) 출신이었다."
1959년 당시 연방군 직업 장교의 83%가 국방군 및 무장친위대 출신자였따.
Frank Pauli, Wehrmachtsoffiziere in der Bundeswehr : das kriegsgediente Offizierkorps der Bundeswehr und die Innere Führung ; 1955 bis 1970.
https://cafe.naver.com/bitethatbait/135599
Gulag - 세계대전 떡밥수용소 : 네이버 카페Gulag - 세계대전 떡밥수용소 : 네이버 카페cafe.naver.com동시기 서독 연방군 장교진의 국방군, SS 출신 수치
동독이야 사실상 소련의 괴뢰국이었으니까. 그에 반해 서독은 일단 "도이칠란트" 라는 정체성은 있었고. "서독"군이라는 게 존재하려면 결국 기존 인력들을 쓸 수 밖에 없었겠지.
빠르게 군 전력 확충하려면 기존 전쟁 참전세대들을 기용할 수 밖에 없었겠지. 연방군의 경우에는 60년대 후반부터 그 출신들을 정리함
동독군 국방군 출신 장교진들은 동부전선에서 포로 생활 하면서 재교육 시킨 인원들을 대상으로 충원함
얘넨 사실상 무에서 군대 재창설해야 하던 서독과 다르게 40년대부터 소련군이 훈련시킨 내무군 수준의 준군사조직 10만명 단위로 굴리다 이름만 국가인민군으로 갈아서 재창설했으니 낙지색 빼기야 더 쉬웠겠지
다크모드 대공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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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뭐야 갑자기 왜그래
지 맘에 안드는 사실이면 빨갱이 이지랄 ㅋㅋㅋㅋㅋ 애초에 동독만 그런게 아니라 전후 동유럽 공산화된 국가들은 기존에 복무한 군인들 자체를 신뢰를 안해서 비슷한 테크를 밟은게 사실인데 무슨 문제라도?
병신
글을 한줄도 안읽고 제목만보고 댓글쓰노 ㅋㅋㅋ 본문내용이 무슨소리인지 알고쓰는거임?
정병 있으면 약좀 먹어라
어쩔수 없었다의 완벽한 반례
이건 또 뭔 개소리지. 동유럽은 죄다 소련 위성국이었으니까 저렇게 된 거지.
슈타지 문서 지금은 어느 정도 열람 가능한가? 워낙 엄청난 내용들 많아서 독일 통일 직후 어느 정도 미공개 했던거 같던데
나무위키에서 게슈타포 출신 슈타지가 많았다는 글 본 거 같은데 싹다 구라였네
나치에 안 엮인 독일인 찾기가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숫자 채웠대
슈타지에 나치당원은 없었다. 어쩐지 왜 서독군에서 활동한 나치는 많이 보이는데 공산주의로 붙은 나치는 파울루스말고 네임드가 별로 없는 건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