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든 생각인데 걸프전만큼 압도적인 전력차이가 아닌이상 순수히 지역강국 규모 끼리의 전면전에서는 어느 한쪽이 완벽히 장악하는게 가능할까 싶어 적 항공세력을 궤멸시켰다해도 항공기가 발달한만큼 지상방공도 많이 발달했고 특히 이동식 발사대는 색적부터 쥐약이니까 기껏 제공잡아도 재미못볼것도 많을것같음 워게임이랑 워르노 하다 든 생각임
적국 수도 상공 돌아다니는 건 무리수여도, 최소한 아군이 진격하는 구간 공역은 장악해줘야하는데, 러시아가 보여준 건 그것도 아니니..
미국 제외하고는 무리
제공권 완전 상실한 지상방공 제압은 시간 문제지 SEAD 막아낼만한 대공장비는 한정적이니까 그 다음은 그 아랫급 대공포대들이고 이거 제압당하면 드론같은 가성비 항공장비들에 육군이 털리기 시작하니 전쟁 어려워지지
제공권을 완전히 잡는게 불가능에 가까운게 문제지 잡으면 재미는 볼 수 있을듯
현대전 ㄴㄴ 미국식 공세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