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군이 쓰는 드론은 모터 같은 핵심 부품 대부분을 중국산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유사시 드론 소모율을 감당하지 못 할 가능성이 높음
업계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기술적으로 어렵다기 보단 현재 생산규모에서는 단가를 맞추기가 어렵다고 하더라 결국 일정수준 이상 수요를 보장해줘야 할 듯
민간용 드론은 DJI가 사실상 독점하는 수준이고 우리 업체가 시작한다고 해도 경쟁이 불가능할테니 군사용이라도 군에서 수요를 보장해줘야 할 듯
우크라이나도 보니까 자국에서 부품 생산하려고 용쓰는 것 같더라 우리 제조업 경쟁력이면 충분히 생태계 구축이 가능할 거라 봄 수요만 보장되면
안보를 생각해서라도 군에서 사겠다고 확실히 말해주면 좋을텐데
차세대 전술 전장 환경은 중국이 완전히 거머쥔 상태라서 이건 우리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공통된 문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