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적 마주
2-이동탄막사격으로 전선 돌파
이 사전 폭격은 몇 분에 걸쳐 이루어진다.
1. 지휘본부 폭격
2. 화포와 대공포 위치 폭격
3. 최대한 화포를 사용해 폭탄과 연막탄으로 적군의 방어 시설 집중 폭격,(공중 폭격이 병행되는 경우가 많음)
3-돌격 지원
50%는 예정대로 작전을 시행함 : 대포병 활동 및 탄막사격(시간차를 두고 전선을 따라 100m씩 전진하며 집중 사격)
25%는 예기치 못한 지원 요청에 응대하기 위해 대기함
25%는 전선에 재배치함
4-적군의 역습을 무력화함
영국과 미국의 동시착탄사격
(TOT : Time On Target)은 최고의 방어 사격이었다.
5분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 동안 범위 내 모든 화포를 동원하고 관측수의 지시와 지휘 사격을 통해 역습 개시와 거의 동시에 사격을 쏟아부어 적군의 혼을 빼놓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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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병예비대 ㄷㄷ
ㄹㅇ 포병예비대는 존나 쩌네 ㅋㅋ
정보추
저때 야전군 단위로 포격갈기는거 기합이랬는데
과달카날의 일본군도 몇 문 안 되는 화포지만 TOT로 때려맞으니까 혼이 나갔다고 하던데
신기하네 - dc App
과달카날전투 초반에는 일본도 꽤 싸워서 미군이 원래 155mm군단포병까지 해병대주려고 했다가 못 줌 그러다 일본군이 150mm중포를 먼저 가져와 찜질하기 시작함. 일본군도 정신차리고 군단급 전력을 투입하려고 한 것인데, 완편했으면 진짜 큰일났을텐데 수송선단이 격침되는 와중에 조금만 내린 것만으로도 꽤 위협적이었음. 그래서 미군도 급하게 조금씩 조금씩 보내 모아서 대포병사격도 하고 산악지대에 짱박힌 일본군 진지에 대고 TOT포격도 하고 그랬다고
.
3번에 전선 재배치는 생각못했네 추, 다 끝나고 재배치할 줄 알았는데
1차대전때부터 쌓아온 경험 무시 못하지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