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3하던시절 일본에게도 비슷한 제안하고 미공군 NGAD에도 들이밀던거 보면 이미 어느정도 진척이 있던걸까 다만 FB-22드립 있던거 보면 예전에 추진하던거 재활용한다는 느낌은 있었어
그만큼 기술적 난이도가 높다는거 아닐까
형상은 22 라인을 넘을 자신이 없었던 것같음. Fb 22 계획할 때 대충 검증도 된게 아닐까 싶고. 35 해보니 소프트쪽 개선이 굉장히 어렵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현존 최고기술이라는 록마가 보수적 접근을 선택했는데 과연 좃잉의 혁신이 어느 정도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