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이 왜 잘팔리냐면 프랑스제 무장으로 풀 패키지 + NATO 우대권으로 미국제 무장과 통합된다는 점.
KF-21은 지금 산다고 해도 쓸만한 무장 자체가 없음. 솔직히 다른 나라한테 사달라고 권유하는 것 자체가 어이없는 수준임.
라팔이 왜 잘팔리냐면 프랑스제 무장으로 풀 패키지 + NATO 우대권으로 미국제 무장과 통합된다는 점.
KF-21은 지금 산다고 해도 쓸만한 무장 자체가 없음. 솔직히 다른 나라한테 사달라고 권유하는 것 자체가 어이없는 수준임.
155mm ㄱㄱ
다른 건 몰라도 무장 국산화는 더 일찍 할 수 있었을 텐데... 뭔가 아쉬움. 특히 이제야 국산 공대공 무장을 개발하는 건 진짜...
지금이야 잘나가고 있으니 그렇지 만약 동시기에 시작했는디 시험비행때 야랄났으면 그냥 쌍으로 망하는거임
원래 머한공군 요구에만 맞추면 땡인 개발사업이라 해외수출을 타겟으로 하는 부가무장에 대해서는 큰 신경을 쓸 필요가 없기는 했음. 뭐 개발 당시에만 해도 호넷이 관짝가고 펠콘이 그린빌 가면서 이쪽 시장이 비어버리면서 죽어가던 라팔조차 펄떡펄떡 되살아 나리라고 예상이나 했나...
이스라엘이나 대만도 개발하는 게 공대공 무장인데, 공군은 유독 외산 무기체계만 좋아했음. FA-50의 후속지원 맛을 보고 나서야 국산에 관심을 가졌으니..
사실 공군의 미제 사랑은 상상초월 수준이기는 했음... KF-16 산자부 예산으로 20대 납품할 때만 해도 그런 분위기는 절정에 치달았고. 그런데 그 분위기를 거의 일격에 뒤집어서 단시간 내에 공군이 스스로 KF-21의 스폰서 역할을 하도록 만든 T-50계열이 또 그만큼 대단한 것이기도 함...
공대공 늦은건 아쉽긴해
한국 사이즈 나라에서 뭐든 잘하길 바라는것부터 에바긴 해 - dc App
짤이 많아보이는것도 LGB 걍 종류별로 다 늘어놔서 그렇지
무장이 진짜 약점이지 블록1에 인티한 무장도 뒤지게 비싼 미티어랑 irist라서 부국 아닌이상 흠짓할수밖에 읍고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인니 씹새들때문에 예산줄어든 게 여기서 영향주지 않을까 걱정되네
어차피 일반적인 공대지 무장은 2028년에 블록2에서 거의 들여올 예정 아닌가? Mk8x 계열 통합만 완료 되면 어지간한 범주의 공대지 무장은 커버 가능할 듯.
공대지도 그렇지만 공대공도 결국은 돈임. 기름값 무장값. 암람 사와X는 몰라도 공군이 사용하는 사와M, 그리고 통합에 외교적 걸림돌이 없다는 유럽산 공대공 취역때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아직 mk.82 던져봤다는 소식도 없으니
공대지는 애초에 블록2임.
ㄴㄴ 500파운드 무유도폭탄은 TA-50도 던져봤을텐데 파일런 제대로 동작하나 확인하려면 해봐야 할 최소한의 조작아님? 그걸 공대지무장 통합으로 치면 이상한건데
지금 무장 개발 들어간게 단공공, 장공공, 초음속 공대함/지 유도탄, 5세대 복합유도폭탄, 천룡공대지 미사일 이정도인가? 뭔가 대부분 우람한 애들이고 스피어 같은 소형 다목적인 애들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