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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시냐.. 노루페인트에서 도색용 페인트 대신 패드(?)를 붙여서 외장보호한다고 했던 글이었는데


그게 정확히 어떤 기술을 말하는 건가.. 패드라고 하니까 뭔가 쿠션같은 느낌인 것 같아서


자동차 외장 필름 시트지 같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