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시냐.. 노루페인트에서 도색용 페인트 대신 패드(?)를 붙여서 외장보호한다고 했던 글이었는데
그게 정확히 어떤 기술을 말하는 건가.. 패드라고 하니까 뭔가 쿠션같은 느낌인 것 같아서
자동차 외장 필름 시트지 같은 건가?
그 뭐시냐.. 노루페인트에서 도색용 페인트 대신 패드(?)를 붙여서 외장보호한다고 했던 글이었는데
그게 정확히 어떤 기술을 말하는 건가.. 패드라고 하니까 뭔가 쿠션같은 느낌인 것 같아서
자동차 외장 필름 시트지 같은 건가?
넓찍한 직사각형 고무패드같이 생김 - dc App
엥.. 뭔가 시공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미국 보면 스텔스 페인트도 전체 도색하면 무거워져서 기체 속도, 항속거리 제약 생긴다고 징징대던데 패드는 더 무거울텐데 실용화가 가능할지 모르겠다
오히려 패드가 더 가볍지 않을까? 페인트는 프라이머 + 페인트 + 스텔스 도료 + 클리어 까지 해야 마무리일텐데..
내가 이해한건 도색을 직접 본체에 하는게 아니라 타일같은 느낌으로 패드라고 불리는 어떤 물체에 하도, 스텔스도료, 상도를 미리 발라서 잘 말려놓고 기체에 그걸 붙이는 식으로 한다고 이해했었는데. 유지보수가 쉽고 빠르다고 하던데. 더 균일하게 도장하기 쉽고. 본체에 직접 뿌리는거보다 로봇으로 하든 뭐든 작업대에서 도료가 발아져 있는 패드 제작이 쉽고 빠른 느낌 - dc App
약간 전용 데칼같은 건가.. KF-21 형상에 맞게 만들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