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께 전투기, 폭격기,제트엔진 같은건
설계,생산,실전배치, 문제점개선,
개량형 개발 등 하면
20~30년은 기본 깔고 가잖아.
지금 은퇴한 할배들도
스텔스 전투기, 폭격기, 미사일 같은 거
개발 당시 다 전성기 40대 팀장이었을 거잖어?
그럼 그때 삽질하며 개척한
노하우도 지금 쓸만한 부분도
있을 것 같어.
록히드마틴(스컹크웍스), 보잉,프랫휘트니
정년퇴직한
엔지니어 할배들 계약직으로 델꼬와서
이것저것 좀 물어보면 안되나?
매일 출근할 필요는 없고 제주도 같은 데서
관광하다가 가끔 올라와서
원포인트 레슨 정도?
할배요, 이거 잘 안풀리는데 옛날에는
우째 했으요?
이 방향으로 진행하는거 맞아요?
이런 정도만 돼도 서로 윈윈 아닐까?
할배들도 회춘하고
우리 방산업체들도 시행착오 줄이거나
노하우 습득할 수 있고.
미국도 할배들 델꼬오는 거는
이놈 안할 것 같은데.
이미 KAI에서 정식으로 록마랑 계약하고 현역 엔지니어들한테 배워온거임
다 계획이 있었구먼! 하여튼 한국사람들 머리좋아
보통 연봉 못맞춤
경복궁이랑 홍삼엑기스로 어떻게 퉁치면 안되남? 가끔 일본 온천도 보내드리고
그... 기술자쪽은 있던사람도 뜯기는곳임 복지 비교하면 더 처참하고
해외간 사람 들어보면 개인통역자에 운전수도 붙여주고 사택도 걍 존나좋은곳 잡아주더라
기술자들 왜 천대하지? 졸라 중요한데. 옛날 삼성이 일본기술자들 주말에 부산에 몰래 불러서 접대 엄청나게 하고 기술 배웠다던데. 용돈도 연봉 이상 찔러주고.
그짓을 지금 짱깨가 우리나라에 하고있지
미국 평균수명 생각해봐라 그때 할배들 태반이 뒤졌을듯
20년 전 F22개발 팀장하던 할배면 아직 쌩쌩하실 것 같은데, 돌아가셨나
미국 평균수명 77세, F-22개발완료가 1997년, 28년전이니 개발완료때 40~50대는 뒤졌거나 곧 뒤질 나이지
빨리 요양원에 예쁜 할머니들 보내서 개발비사 다 캐와야겠다.
우크라 엔지니어들한테도 접촉했다는 소문 있던데, 가능하면 다 컨택 했을 듯
읭? 거긴 미그23 이런거 굴리시던 할배들 아니신가?
그래도 엔진설계나 헬기쪽은 지금도 명백하게 우리보다 나으니 뭐
오, 그럼 미그 수호이 엔진, KA52 이런 거 맨들던 할배들 좀 모셔와야겠구먼!
그렇게 데려온 사람들도 많이 투입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음. 근데 대놓고 그러지는 못하고 미 정부한테 승인받은 사람들만 데려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