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의 최첨단 병기라면 전사자 수백명으로 수십만 적군을 갈아마시는 전쟁이 예외적 사례가 아닌 당연한 귀결일거라 생각하기 시작함
2. 정예 특수부대 보내면 각종 영화나 콜옵처럼 적국 최중심지에 침투해서 파괴/암살등 다 가능할거같음
사실 밀덕만 망쳐놓은게 아니라 킹반인들까지 저렇게 생각하게 되버림
특히 1번은 미국인들 미군 전사자 한명 나올때마다 정치권에 발작 일으키는 요인이 되어버렸고
2번도 뭐 핵시설 폭파 운운하는거보면 사람들이 아예 현실감각이 사라져버림 현실은 적에게 걸리면 네이비씰도 탈레반 2-3배 숫자 감당못하고 전멸한다
대공자산을 다 깨부수며 최소 300km를 침투하고 있으면 폭파 대상이 되는 시설에 경비인력 5조 5억명 배치돼있을듯
내가 봤을때 2번은 네이비씰 씹새끼들 아가리터는거 지분이 8할은 된다고 봄 - dc App
많지도 않은 탈레반한테 총한발 못쏴보고 줘털려놓고 론서바이버 같은 망상딸 치는거 보면 괘씸하거든요
정치인 킹반인 다 "현대전은 이거지~"하던 시절인데 밀덕만 망쳤다고 하면 억울하지ㅋㅋ
그니까 러시아 정치인들은 존나편한거지 아군 전사자 10만 찍어도 타격 약함
이 병신 북괴뽕은 지야말로 북괴식 호왈선전 다믿으며 미군을 ㅈ바른다고 망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