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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스크 지역 전 수장 스미르노프와 그의 부관 데도프가 10억 루블 절도 혐의로 구금되었습니다. — 내무부
▪+국경에 요새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이 할당되었습니다.
▪+수감자들은 조직된 단체가 그들의 공식 직위를 이용해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스미르노프는 모스크바의 메슈찬스키 법원으로 압송되었으며, 그곳에서 그에게 일정 수준의 자제 조치가 취해질 예정입니다.
러시아 언론은 쿠르스크 지역의 전 주지사 알렉세이 스미르노프가 부패 혐의로 체포 됐다고 보도했다.
스미르노프는 쿠르스크 국경 지역에 방어선을 건설하는데 책정된 비용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2024년 5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는 쿠르스크 주지사 권한대행으로, 이후 12월 5일까지는 정식 주지사로 재임했었다.
2024년 8월 쿠르스크가 우크라군의 침공을 받을때 빠르게 방어선이 돌파된 것을 감안하면 스미르노프는 단순한 횡령이 아닌 반역죄를 받을 수도 있어 보인다.
그는 쿠르스크 국경의 방어선 건설을 위해 할당된 약 150억 루불의 예산중 약 2억 루블을 유령회사를 통해 횡령했다고 알려졌다.
천만달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