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나 레바논같은 곳들의 분쟁들을 보면 두 진영으로만 구분되어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
지역 민병대, 종교계열 무장단체들이 생겨나서 각자 따로따로 활동하던데
해방정국 시기 사회적 혼란을 생각해보면 잘 알려지지는 않았어도 한반도에도 그런 단체들이 있었을 것 같음
시리아나 레바논같은 곳들의 분쟁들을 보면 두 진영으로만 구분되어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
지역 민병대, 종교계열 무장단체들이 생겨나서 각자 따로따로 활동하던데
해방정국 시기 사회적 혼란을 생각해보면 잘 알려지지는 않았어도 한반도에도 그런 단체들이 있었을 것 같음
중동 좆밥대전도 아니고 공산권 vs. 자유진영 대판 싸움하고 있는데 거기에 군소세력이 낑겼다간 그대로 찢김
청년단체랑 경찰간 알력 다툼도 있고 그랬는데, 국민방위군 + 청년층 징집으로 해결됨
나라 크기도 작고 제3세력이 개입해서 지원할 육로상의 우회루트도 없어서
초고속흡수됨 당장 우크라이나에도 민병대 몇십 몇백개 있었는데 일단 명목상으론 다들어갔잖어
소설은 있어. 황제를 위하여.
그런 애들은 극초반에 멸종됐을걸. 남북 모두 "회색분자"는 질색했으니까
살아남았다면 뭐 오발탄이고
애매한놈들은 초반부터 다 학살해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