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돛이 유명하긴 한데 뭐가되었건 측풍에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형상의 돛을 바람에 비스듬하게 두면 그만큼 대각선으로 힘을 받기 때문에 최대 바람방향 45도까지는 바람을 거슬러서 갈수 있었음
근데 무풍지대+덤으로 해류도 없음 이면 그냥 죽을때까지 노 저어보다가 뒈져야함
익명(218.146)2025-04-17 13:55:00
답글
ㅈㄴ무섭긴하네 완전히 고요한 죽음이라는거 아녀
익명(bbong33kk1)2025-04-17 13:57:00
답글
일반적인 무풍지대가 주변 해류가 모여드는 곳에 있고 그러다보니 용존산소량이 낮아서 플랑크톤 번식도 적음.
그래서 바람 한점 없는 맑은 날씨와 거울같이 잔잔하고 투명한 바다, 그리고 주변에서 실려온 해초와 쓰레기(배 잔해 포함) 등이 떠다니는 동네라서 뱃사람들이 악마의 바다라고 무서워했다고
역풍은 지그재그로 전진할 수 있는데 무풍이면 진짜 좆된거
아 지그재그로 전진할 수 있음? 그건 신기하네
그래서 마젤란 함대가 태평양 무풍지대 들어갔을 때 진짜 ㅈ될 뻔 함
ㄷㄷㄷ무풍지대면 걍 죽는구나
진짜로 오도가도 못하고 바다한가운데서 뒤졌음, 가장 무서운 건 역풍이 아니라 무풍임
ㄷㄷㄷㄷㄷㄷ
역풍일때는 쓰는 돛(삼각돛등)이나 항해법(지그재그)이 있음 무풍은 개좃되서 뒤질때까지 노저어본다음 탈출못하면 죽어야함
아 삼각돛이 그래서 있는거였구먼
삼각돛이 유명하긴 한데 뭐가되었건 측풍에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형상의 돛을 바람에 비스듬하게 두면 그만큼 대각선으로 힘을 받기 때문에 최대 바람방향 45도까지는 바람을 거슬러서 갈수 있었음 근데 무풍지대+덤으로 해류도 없음 이면 그냥 죽을때까지 노 저어보다가 뒈져야함
ㅈㄴ무섭긴하네 완전히 고요한 죽음이라는거 아녀
일반적인 무풍지대가 주변 해류가 모여드는 곳에 있고 그러다보니 용존산소량이 낮아서 플랑크톤 번식도 적음. 그래서 바람 한점 없는 맑은 날씨와 거울같이 잔잔하고 투명한 바다, 그리고 주변에서 실려온 해초와 쓰레기(배 잔해 포함) 등이 떠다니는 동네라서 뱃사람들이 악마의 바다라고 무서워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