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산]에서 거북선은 3층인데다 지붕까지 씌운 배라 느리단 약점이 있어 와키자카의 불랑기포를 맞고 전투불능이 되고, 흔히 매체에선 거북선이 느린걸로 묘사한다.
그러나 숙종실록에선 거북선이 역풍(맞바람)을 맞고도 앞으로 간다는 구절이 있고
정조실록엔 누선(판옥선)은 느리니까 거북선으로 개조해 빠르게 하자는 건의가 올라온다.
그이유는 거북선이 3층이 아닌 2.5층 구조라 가능하다함
상장 부루판=지붕, 중장판=화살쏘기, 돛 조작용 발판, 하장 마루판=갑판
이렇게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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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게다가 뚜껑까지 있으니
공기역학적인 설계 캬
뭐 노린거는 아니겠지만
역풍 받아도 나간다는건 이거때문인듯
근데 어케 생겼는지 결국 모르잖아
한 80% 정도는 밝혀짐. 2027년까지 기달
기대기대 ㅎ
역풍에도 가는건 돛이 정크선이라 그런거 아님?
판옥선도 정크돛인데 선체가 높아서 힘들어
선박에서 바람은 크게 영향을 안준다고 배웠는데 그건 현대상선 기준인가? - dc App
저때는 범노선이잖아
사실 지금도 바람따라서 속도 20%씩 오락가락하고 그래
판옥선에서 거북선으로 개조가 되는거 처음알았네
저때 배들이 생각보다 분리조립이 쉬움
개돌장거 굳 - dc App
뭔가했더니 대항해시대 드립이네
현대식 함체 내부와 비슷해서 흥미롭네 - dc App
그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