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의 메카인 캘리포니아랑 선벨트 지역 일대는 수자원이 급속도로 고갈되어서 농업생산량 감소에 지반침하까지 터지는 상황이거든 이게 그냥 빗물 퍼다 쓰는게 아니라 지하수를 퍼와야되는데 지금 소모한 대수층 회복되려면 100년으론 부족할걸? - dc official App
물 끌어다 써서싱크홀이 생긴다는 얘기?
ㄴㄴ 그냥 도시 몇 개 규모의 땅이 가라앉는 중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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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남은걸 쓰고 또 쓰다 보니 이제 ㄹㅇ 한계가 보이는거지 = 물은 단순한 순환재가 아니라는거 - dc App
챗gpt의 데이터센터는 아이오와에 있는데?
그 얘기가 아니잖니 - dc App
그 얘기가 아닌건 이거 아닌가? gpt4의 데이터센터는 아이오와에 흐르는 강물을 냉각수로 쓰는데 캘리포니아의 지반침하를 왜 같이 봐야하는데??
'가뜩이나 물 마구퍼서 농업하는 나라에서 IT까지 물 더 퍼먹으니 더더욱 빨리 말라간다' 이거잖아
지금 챗gpt 얘기를 하면서 여기까지 온거지 본문의 요지는 IT산업으로 인한 수자원 고갈 문제를 제시하는거야 - dc App
단순히 물 부족을 보여주는 그래프보다는 산업 분야별 캘리포니아 수자원 사용량을 보고 타 분야 대비 IT업계가 사용하는 수자원의 비중을 논하는 게 더 적절해 보이는데...
냉각수를 바닷물로는 못 쓰나
ㄹㅇ 해수끌어다 쓰면 되지
수자원고갈 볼때마다 예전부터 궁금하던건데 애초에 그 물을 다 어디에 쓰는거임? 물이 순환하는게 아니라 "소모"된다는건데
찾아보니까 대부분이 걍 증발돼버린다고 하는구나
EFV도 우리 KAAV2도 똑같은 엔진이 바다에서 50%넘는 추력이 더 생기는 이유가 해수냉각을 하기 떄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