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중소 긴 국경 접해 있어서 중공이 아니라 중화민국도 소련과 갈등은 필연이었을듯 함. 그러면 중화민국도 소련 때문에 일단 주변국에 어그로는 끌지 않았을거야. 


그리고 북괴는 아마 초기 역사대로 소련의 괴뢰국으로 남북의 중화민국-남조선 압력에서 안보 지키고자 했을거고. 그러면 김일성 왕조는 없고 소련 붕괴랑 동시에 북한도 멸망했을거고.


탈냉전부터가 문제긴 한데 대만 문제가 없으나 대신 한만 국경이 미중갈등의 새요소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