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국가인 영국 일본이주도하는 gcap는 일단 존나긴 항속거리가 최우선일텐데 거기다 이탈리아 해군도 대양해군성향이라 항속거리가 중요하고
대륙국가인 독실 프랑스는 딱봐도
대러견제우위를 위해 항속거리 희생하더라도
방공망 돌파후 공격을 위한 폭장량 늘리는 방향으로가고
6세대기 드론 컨트롤 운용교리도
gcap는 색적에 우선할꺼고
fcas는 방공망 돌파와 목표타격에 우선할테니
이런부분에선 호주 캐나다는 항속거리때문에 gcap랑 이해관계 맞아떨어지는데
사우디 uae는 중동에서 영향력 행사라 항속거리 줄여서라도 타격능력 강화를 원할테니 gcap 참여 어렵지 않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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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둘 다 기체는 필연적으로 대형화 되어야 하고, 결국 항속거리가 증가할 거임. 추구하는 성능은 조금 다르더라도 결국 요구되는 베이스가 비슷하니 수렴진화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