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수레에 창 달아놓는건 흔했고 그거 말고 오직 냉병기 수레는 딱히 저런 형태론 안 보임. 수레로 간편하게 진지 야전축성하는거야 동서 모두 아주 옛날부터 해온거고, 그거만 전담하는 + 방어전시에 이리저리 밀고 다니는 기믹무기보단 걍 수레 위에서 자기 창 찔러대는게 추가적으로 저거 끌고다닐 소요도 없고 했으니...
Minaret(sshs27th)2025-04-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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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전에서 저거 밀고다니는건 개에바고
Minaret(sshs27th)2025-04-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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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가능한 창벽 같은 느낌으로 못 쓰나? - dc App
연어구이초밥(repa10)2025-04-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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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여럿 달라붙어서 미는거보다 걍 창병이 창들고 다니는게 더 싸고 효과도 좋고... 통주전투 단발성 등장도 위치고수 야전축성에 가까운데 머 준비된 포지션에선 나름 쓸만하지만 사실 그냥 고정된 거마작 거마창 이런거랑 비교해서 엄청 나을진 ㅁㄹ
동유럽 쪽은 전투마차나 수레 썼던 걸로 아는데 서유럽쪽은 몰?루?
기병 잡을 일 많은 애들은 썻나보네. - dc App
뭐라 검색하면 나옴? - dc App
타보르 방진? 옛날에 봤던 거라 틀릴 수도 있음
군갤 북마크 해둔 글 중에 관련글은 없네 ㄱㄷ
https://m.dcinside.com/board/war/468485
마지막
부분 독일군 대응 전법으로 평지에서 전투용 수레를 앞세워서 전열을 강화시킨다는 내용은 있네
근데 검차같이 저렇게 창 꽂아서 쓸지는 모르겠다
대포 수레에 창 달아놓는건 흔했고 그거 말고 오직 냉병기 수레는 딱히 저런 형태론 안 보임. 수레로 간편하게 진지 야전축성하는거야 동서 모두 아주 옛날부터 해온거고, 그거만 전담하는 + 방어전시에 이리저리 밀고 다니는 기믹무기보단 걍 수레 위에서 자기 창 찔러대는게 추가적으로 저거 끌고다닐 소요도 없고 했으니...
야전에서 저거 밀고다니는건 개에바고
이동 가능한 창벽 같은 느낌으로 못 쓰나? - dc App
저거 여럿 달라붙어서 미는거보다 걍 창병이 창들고 다니는게 더 싸고 효과도 좋고... 통주전투 단발성 등장도 위치고수 야전축성에 가까운데 머 준비된 포지션에선 나름 쓸만하지만 사실 그냥 고정된 거마작 거마창 이런거랑 비교해서 엄청 나을진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