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군수공장 다녀서 일가족 다 데리고 왔는데 회사 근처라 공습에 집 다 무너지고 언니는 샤망함
화장하려면 구청같은데 가서 이야기하고 땔감을 받아야 하는데, 뽀찌 찔러주는 사람들은 빨리 나오고 언니는 늦게 나와서 군수공장 다니던 큰오빠가 알고지내던 군인인지 군속인지랑 가서 따지고 나서야 장작 나와서 절에 안치함
그 절 이름도 들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셔서 가물가물 하노
해방후에 조선에 돌아와서 맨주먹으로 다시 살았다 하심
나고야 한번 가보고 싶은데 좆노잼 도시라는 소리가 있어서 발길이 안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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