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이 원하는 쌔끈빡근한 슈퍼 K-1이 나올려면 2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한데
우선 M1이랑 동급으로 체급을 올려도 동일한 수량인 1027대 이상을 양산할 수 있는 예산이 어디선가 솟아나야하고
그 다음으론 천대 넘는 전차 현수장치, 장갑재, 주포를 개량해 줄 수 있는 예산도 어디선가 솟아나야 함(안그러면 그냥 덩치만 큰 K1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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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light God could no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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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어따 중고로 팔아버리고 새로 만드는게 맞긴함
새로 만드는게 더 비싸고 리스크가 크다. 이미 몇 번이나 뒤통수 쳐맞아서 똥사팔 2025년까지 굴러다니는데
문제는 중고로 팔고 싶어도 그럴 나라가 업단거임...
ㄱㄷ 외화벌이해옴
옥 옥 옥 오고곡
역시 애국은 군평ㅋㅋㅋ
군붕이들 적금 방위성금으로 징수하기
군붕만으로 그정도의 성금을
오리지널 ipm1이랑 바닐라 k1이랑 3톤 차이나는데 그 꼴랑 3톤 올린다고 유의미한 양산수량 감소가 가능함?
오리지날 바닐라m1그대로 쓸거면 별차이 없겠지. 미국이니까 그거 전량 m1a1 m1a2돈부어가면서 개량했던거고 한국에서 m1그대로 양산했어도 개량 크게 했을까?난 아니라고 봄.
IPM1에 K-1에 요구됐던 측면 방어력 강화 들어가면 3톤보다 더 차이나겠지. 측면 벙어력 강화는 교전거리 짧은 한반도 지형이랑 오만가지 직사화기 다 때려박은 북괴 반땅크지탱점 생각하면 가볍게 포기하기도 그렇고
k1을 ipm1 짭으로 만들었으면 그 공간만 잡아먹는 개쓸데없는 측면방호력 roc도 없앴겠지
물론 개량보단 새차뽑는거 선호하는 국군 특성상 미군 에이브처럼 되지는 못했겠지만 지금처럼 현가 박살나고 천장 깨진다고 꼴랑 RWS조차 못올리는 계륵이 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함
근거리 조우나 반땅크지탱점 매복 때문에 난타전 벌어져서 정측면~측면으로 비집고 들어온 똥탄에 어처구니 없이 뚫릴 가능성 생각하면 아주 쓸데 없는건 아니라 생각함... 기갑간부 출신 군붕이도 그런 의미에서 측면 방어력 올린거 이해한다는 글 봤던거 같기도 하고. 근데 네가 그렇게 생각하다면 나도 할 말은 없는거심...
그것도 복합재로 개량된 k1a1 이야기지 쌩 강판 붙은 k1은 그냥 무쓸모 그 자체임
지금 게이왕은 예산에 따라 일정 수량 무인화는 가능할 듯. 재생에 9억 정도 들고 무인화(자동장전기 전자장비 등?)에 더 들테고. 무인화로 늘어나는 무게는 장갑 좀 덜어내면 현수 개량 없이도 되지 않을까
지금 보면 사이즈도 그렇고 공격력, 방어력 전부 애매한 수준아닌가?
뭐 그거야 2000년 중반도 넘어선 시점이라 그렇지 만들었을땐 크게 딸리는 정도까진 아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