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가면 바로 부역자로 보고 처형해버린건 당시 조정에서도 선 넘었다 본건가? 비변사측에서도 어떻게 2천명 모두 부역자라 죽여버릴수 있냐고 정주성 전투 총사령관이였던 유효원의 삭탈관직을 명했다 하고 순조도 이에 동의했다니 말야 난 진압후 사후처리를 그렇게 해서 공으로 상은 커녕 삭탈관직 명한거만 봐도 이건 미친 짓이야 이렇게 본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정주성 전투 이전에 관군들이 폭도 색출한다고 주변인가들 약탈하고 처형하고 반복해서 그거 피하려고 정주성으로 튄 민간인들도 있었는데 싸잡아서 다죽 인걸로 - dc App
단순가담자도 재판없이 즉결처분하는건 국법에도 어긋나는 거라 그랬을걸?
조선은 평시 사형 집행에 국왕 재가가 필수인 나라였는데 교전중이야 지휘관 재량이라 쳐도 사후처리에서 사람 막 죽이는건 선 넘었지 - dc App
원래 민란 나면 주모자급만 처리하고 백성은 놔두는게 관례였는데 이때는 포로로 잡힌 사람 다 죽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