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군은 녹색 카키색의 옷 그리고 북한군은 황토색의 옷 이렇게 생각하자나 그런데 외국인 수기나 우리나라 참전용사가 쓴 전쟁에 관련 이야기를 보면 생각보다 한국군과 북한군 구분하기가 힘들고 피아식별 문제 그리고 북한군이나 친북빨치산들이나 반공유격대 구분 못해서 오인 사격하는 경우도 유엔군포함 한국군도 많았고 실상 차이가 크다고 생각하고 외국인들은 다 아시아인들 똑같이 생각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국군 초창기 군복 보면 군복 만들 재질도 후지고 염색기술도 없고 또 미군 작업복 받아 쓴 것 중에는 저렇게 색깔 빠진것들도 있고 해서 그냥 황토색에 가까웠다고 하네 이러면 구분하기가 참 어렵다고 생각함 무기나 아니면 북한군의 큰 소련식 견장이나 모자정도로 구분해야 하는데 전투 중에는 구분하기가 애매하고 힘들 것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