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의 도입 사업이 결정되고 본격적으로 개발 시작한건 2016년부터이지만... 2000천대 초반부터 차세대 소요 전투기에 대한 부품. 개념등 연구는 계속 있었음. 

원래 KAAN 프로그램도 그런 사전연구 개념이였음.


그런데 S-400도입과 이어진 F-35프로그램 퇴출로 인해서...이에 대한 비판등을 불식시키고자 부랴부랴 깡통에 F-16엔진을 달아서 등장한게

KAAN임. 즉 이건 엄밀히 따지면 시제기도 아니라는것임. 실제로 보면 좀 비율이 이상하게 보일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