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랑 러시아는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니까 드론 가지고 똥꼬쇼를 하느라 저러지만
미국이나 유우럽같이 돈 많은 나라들은 걍 브림스톤 딸깍 헬파이어 딸깍 하이마스 딸깍으로 자폭드론이 하는 대부분의 일을 해낼 수 있는거 아님?
드론의 진가는 실시간 정찰 정보쪽에 있는거고 나머지는 거품 맞다고 생각함..
우크라이나랑 러시아는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니까 드론 가지고 똥꼬쇼를 하느라 저러지만
미국이나 유우럽같이 돈 많은 나라들은 걍 브림스톤 딸깍 헬파이어 딸깍 하이마스 딸깍으로 자폭드론이 하는 대부분의 일을 해낼 수 있는거 아님?
드론의 진가는 실시간 정찰 정보쪽에 있는거고 나머지는 거품 맞다고 생각함..
근데 가격이 압도적으로 싸잖아
중국의 경우라면 진짜로 드론 수백만대 날릴수도 있음
스타링크빨이 없으면 드론 조종거리도 짧아서 걍 사거리가 더 긴 투발수단으로 원점 타격해버리면 드론가지고 뭘 할 수 있지는 않을거 같아
내 생각엔 AI좀만 발전하면 그냥 로컬에서 유도하는것도 충분히 가능해보임 사실 지금도 기술적으로 가능해보이고.
본격적으로 대드론체계 나오기 시작하면 저렴한건 타격도 못하고 작살남 > 성능 업그레이드 > 비싸짐 순서로 정상화되는거지 뭐
내 생각엔 소형드론들 크기가 작다보니 효율좋은 방패가 나오려면 상당히 오래걸릴거같음. AI기술 좀만 더 발달하면 아예 발사측이랑 연결 끊겨도 자체 판단으로 타격 가능해질거고.
돈많은나라도 드론 스까쓰면되지
그렇게 쓰는게 정석이고 드론만 쓰는건 아직 시기상조 같아 ㅇㅇ 특히 장거리 운용을 스타링크에 의존하는 지금 메타에선 더더욱..
전쟁을 당장 안하니까 미사일만 쌓아두고 드론을 안쓰지 생각좀
우러전 전훈때문에 드론체계가 실시간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그걸 끝까지 지켜보지 않고 구식드론에 풀투자해서 전력이랍시고 쌓아둘 놈이 있을까?
그 미사일 한 발 쏠 돈으로 드론(샤헤드, 란셋같은 중장거리 owa) 수십발을 날리고 있는데 가성비만큼 정직한 성능이 또 없음
그리고 미사일 단가만 계산하는게 아니라 운용 시스템 고려하면 더 격차 커지지. 샤헤드 란셋은 트럭에서 쏘고 심지어 도수운반 발사대도 있는데 브림스톤, 하이마스 발사대 가격이며 크기며 항공기까지 가면 전투기 운용비에 공항인프라까지
정찰과 타격수단을 분리하는 것보다는 정찰하다가 적 발견하면 그대로 꼬라박는 수단을 보유하는데 보다 효율적이지. 결정적으로 드론은 하이마스나 헬파이어같이 복잡한 운용체계가 필요없이, 중대, 소대 단위에서 날려서 사용할수 있는 저비용 유도무기라는데 가치가 있음. 자꾸 밀덕들이 좋아하는 멋진 무기들이 싸구려 드론에 펑펑 터지니까 현실부정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정찰드론, 폭격드론, 자폭드론 모두 이제 무기체계의 한 축으로 들어왔음. 플러스 알파나 대체제가 아니라 그냥 교리의 한 부분이 된 거임. 앞으로도 드론은 미래 전장에서 사라질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