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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러스트 탱크가 아니라 그냥 날개만으로 바다 안에서 '날아다니는 것 처럼' 잠수하는 잠수함이라던데...


관광용으로 좀 쓴다는 말이 옛날에 한때 있다가 그냥 아예 사라진 것 처럼 증발해 버렸네.


그냥 벤쳐 스캠용 이었나? 싶기도 하고...


물 안에서 기체를 수중익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기동하기가 뭐시기 유체역학을 아예 모르는 나도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란건 나도 잘 아는데


오히려 소형 드론 같은 경우엔 관여하는 변수도 적고, 사람이라는 '섬세한' 적재물도 없다는 점에서 이런 수중익 기체가 훨씬 나을 것 같지 않음??


밸러스트 탱크 같은 복잡한 구조가 배제되서 훨씬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