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명을 받들어 지방에 내려간 관리들이 백성들의 재물을 마구 침탈해 왕에게 바침으로써 총애를 받으려 했기 때문에 백성들이 고통을 견디다 못해 도리어 몽고군의 침략을 환영하는 실정이었다.


ㅡ <고려사 세가>, 고종(고려) 43년(1256), 2월 ㅡ


저런 기록은 대체 어떻게 해야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