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월남전만 해도 미군도 적국과 기술격차가 그렇게까지 압도적이질 못해 수만씩 죽으며 몸비틀었는데 80년대에 순항미사일,야간감시장비,스텔스기,유도무기,GPS 등 온갖 신형장비들이 개발도입되니까 90년대부터는 교환비가 무슨 1:100까지 벌어짐
월남도 북진금지 같은 개병신 같은 제약 없었으면 미군이 응우옌들 싹다 도살하긴 했을껄
도살은 했겠지만 중동에서처럼 정신나간 교환비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음.물론 현재 기준이면 국군만으로도 걸프전식 압살 가능할듯
솔직히 난 냉전 끝나고선 군사기술의 발전도가 더뎌진 거 같음.
저 80년대가 미소 양국이 누가 먼저 뿌리뽑히나 대결하다시피 군에 퍼부어서 그럴거임
솔직히 걸프전 때랑 비교했을때 서방의 군사적 상대적 우위는 더 낮아졌다고 봄.
그때는 소련 살아있을때라 그건 또 아님
아 맞네 소련 빼먹었다.
걸프전은 병력 규모부터 압도적으로 때려박은거라 월남전이랑은 성격 자체가 달러요
100만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