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부품 많이 써서 쭉쭉 뽑혀나오고 요격되든 말든 맘편히 던질 수 있는 대신 재밍걸면 줄줄이 떨어지는게 나음?
아니면 밀스펙 전용부품으로 구성해서 극한상황 재밍 다 견디는 대신 1년에 몇백발만 생산되고 쥰내 비싸서 한발 쏠 때마다 손 덜덜 떨리는게 나옴?
상용부품 많이 써서 쭉쭉 뽑혀나오고 요격되든 말든 맘편히 던질 수 있는 대신 재밍걸면 줄줄이 떨어지는게 나음?
아니면 밀스펙 전용부품으로 구성해서 극한상황 재밍 다 견디는 대신 1년에 몇백발만 생산되고 쥰내 비싸서 한발 쏠 때마다 손 덜덜 떨리는게 나옴?
현실은 둘다
하이로우 믹스로 별개 모델을 뽑는다면 몰라도 한개가 둘 다를 충족하는건 불가능하지
둘 다지, 내가 냉전 끝난 뒤로 미군이 강해지지 못했다고 보는 배경임.
별개 모델로 둘 다 있어야됨 그래서 안두릴이 부랴부랴 초저가 스팸용 대함 미사일 뽑는거고
현실은 군사 전문가들 전부 마구던질수있는 드론 만들어야된다고 하는중 재밍을 다버티는 드론이 아니라 보병이 들고다니는 재머, 단차 방어용 재머만 뚫는 정도면 됨 ㅇㅇ
양이 중요했으면 북괴가 128만으로 진작 해운대 점령하고 일본상륙 준비중이었음
둘 다
둘 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물론 당연히 예산 무한이라 둘 다 뽑으면 좋지 근데 현실은 항상 돈 부족하자너...
돈이 없으면 전자 뽑고 고가 미사일 역할은 공군 갈아넣어야지
하나만 추구하는 군대는 보통 지더라고
요구스펙 낮고 소모성 강한 물건은 기준 낮추고 양산에 신경쓰는거고 요구스펙 높고 막 던지기 힘든 물건은 기준 높이고 질에 신경쓰는거지 둘 중 하나만 하지 않음
둘다 중요함 ㅇㅇ..
양의 질은 중요하지
치느님은 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