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는 보수적으로 계획을 잡고 리스크를 줄인거고 칸은 급진적으로 잡고 리스크를 감수하는 가고 그냥 그정도 차이인거 같은데 전투기 개발경험이 적다고 꼭 실패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확률인듯
칸은 정권유지용 사기극이라고 본다 지금껏 한번 날린것도 걍 시험비행 날렸다 수준이고 계획만 거창하게 만들어논
ㅇㅇ 그건데 결과적으로 보라매는 우리 역량에 뭔갈 더 할 수 있었을거같아서
그러면 리스크가 늘어났겠지 뭐
Kf21은 희망회로 20~30% 돌린거고 kaan은 70~80% 돌린거
프삼오구매가능여부가 가른거아닐까 우리는 프삼오있으니 안전하게가는거고 터키는 없으니 되던 안되던 5세대에 꼬라박는거고 - dc App
프삼오 때문이 아니라 보라매 망하면 공군 망하니 안전하게 가는거지
보라매도 엄청 급진적인 계획이었음ㅋㅋ 비교대상이 칸이라 그렇지
근데 그 리스크 차이가 너무 커서 그럼 따지자면 지금 우리가 6세대 바로 만들 수 있다라고 할 정도?
보라매가 지금까지 잘 와서 그렇지 리스크 자체 였음.
상대적인거니까
칸 솔직히 에루도안 실각하면 백지화될듯
칸보면 그래서 엔진 뭐담? 이것만 생각남
국산엔진 롤스로이스 끼고 개발함
사기극과 현실의 차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