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만 봐도 온힘을 다해서 쏟아야 될까말까하는데

이제는 우주보단 지구에서 일어나는일에 더 집중하고있고

우주보다 지구분쟁에 돈을 천문학적으로 더쓰고

앞으로도 더 심하면 심하지 줄어들진 않을듯...

항상 우주 프로젝트는 구상하고 발표하는데 실질적인 모습은?

여전히 거의 없고 해봐야 로켓발사밖에 안보여줌

그냥 높은사람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자체가 많이없어졌음

사회적으로도 가능할지에 대한 의심만들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이런게 의미있긴한가라는 생각도듬...

달은커녕 궤도에도 위성빼면 아무것도 안올리는 시대인데

이런거 찾아봤자 그림의 떡이라는 생각만더들지

관측하는 이유가 미래세대를 위해서 청사진 만들어 주는거라는데

이런것보다 궤도에 뭐라도 더 만들거나

달기지라도 만들어주는게 더 미래세대를 위한일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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