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만 하더라도 초반엔 ins 중반엔 지령유도 종말땐 자체 레이더로 타겟 추적을 하는데 어떤 유도방식을 쓰는지에 따라 미사일과 드론을 나눌 수 있나? 굳이 따지면 드론은 한두가지만 쓰고 미사일은 여러개 쓰는정도?
그래서 1회용이냐 재사용 가능하냐 여부로 구분해야 한다니까. 1회용이면 탄약(미사일), 재사용 가능하면 드론.
드론도 재사용 못하는거 있지 않나? 그런건 또 배회탄이라고 부르나?
드론도 1회용있고 탄약도 회수가능한 형태로 나오기도 해서 그것도 안됨
ㅇㅇ 재사용을 전제하지 않고 설계된 비행체면 미사일로 봐야 기준에 맞음.
이렇게 어떤 기준을 제시하고 이렇게 해야된다고 방향을 제시하는게 옳은 방향이지 - dc App
그냥 아메리칸 스타일로 날아가서 죽이는건 다 미사일이라 하면 안되나
"f47 미사일"
이런 류의 분류문제는 뭐 때문에 무인기다/미사일이다 구분하기 보다는 제조사/운용주체가 뭘로 분류했냐로 구분하는게 편함
물론 수출통제에 중점을 둔 MCTR은 꼼수 막으려고 제한규정에 부합하는 대형무인기는 순항미사일로 분류해버리긴 했는데
될리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