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쪽은 멀쩡하게 개발 진행되고 있다며 얼마전 초음속도 돌파했다고 하는거같던데 kaan이야 보라매랑 시장도 안겹치니 사실 잘나오건 말건 별 상관은 없지만 휴르제트는 파오공이랑 시장이 다이렉트로 겹치잖음
이제 초음속 돌파 실험 했으니...개발 마치고 본격적으로 라인 안정화 될려면 5년정도 걸릴것임.
휴젯은 걱정안해도 됨 보잉의 t7이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하면, 훈련기 시장에서 휴젯이 살아남기 어려움 잘 해봐야 터키 자국수요량 채우는 수준에서 끝날거임
T-7은 파오공이나 휴르젯이랑 달리 순수 훈련기 아님?
당장은 순수 훈련기 이지만, 수출을 위해서 경 공격기 버전을 개발할 가능성이 큼 그리고, t7은 생산량 자체가 다른 훈련기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이라서 선배격인 t38 처럼 다른 나라에 대량 수출될 가능성이 큼
그러면 T-7 나오는 순간 파오공도 수출시장 셔터 내린다는거니 오히려 더 안좋은거네 ㅠㅠ
그렇기는 한데, 파오공은 이미 수출도 했고, 경전투기 수준으로 개량도 했으니까 틈새시장을 노릴 만도 하지 그런데 휴젯의 경우, 아직도 개발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니,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