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TB2가 무슨 기술적 성취가 높았던것이 아니고 일종의 틈새시장을 잘 공략했던건데...
특히 아아전때 활약이 좋았지. 근데 그건 아르메니아 방공망 자체가 너무 부실해서인거고...
러우전때 초기에 활약했던건 그때 러시아가 초기 진격때 방공망자체를 아예 가지고 안감. 초기 한달정도..
러시아는 그냥 탱크로 밀고가면 전쟁이 끝날줄 알았던거지.
한달후 러시아 방공망 가동되고 나서는 그냥 쓸모가 없어짐.
오히려 이후 드론이나 값싼 이란 샤헤드같은게 전술적으로 훨씬 유용하게 쓰임.
방공망이 아직도 더싼드론에도 털려나가는데
그냥 더싼걸로 대체된거임 그리고 한달 이후로 쓸모없다는것도 틀린게 한 반년이상 그걸로 해먹었음 러시아 방공망을 안가져왔다? 하는것도 틀린게 그냥 러시아가 4군데전선을 열면서 전선이 대책 없이 넓어지면서 가지고있는 방공망이 커버못한거고 빤스런하면서 방공망 한군데 겨우 막아내는데 그것도 허벌 ㅋㅋ
사라진다기보단 원래 정찰기니까 조용히 할일하는 듯 정찰기라고 꼭 참투하진 않음 전선을 다니며 사이드루킹도 하니까
바이락타르 합작해서 자체생산하려 했다는 뉴스도 본 것 같은데 만약 생산한 게 있으면 놀릴 만큼 형편이 널럴한 상황이 아니니까
그리고 바이락타르는 웅비만큼 비쌈 자폭드론을 쓸 수 있으면 그걸 박격기같은 걸로 쓸 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