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폭스는 레이더 체계 검증한거 넣고 무장이나 기능까지 다 시험하는 목적으로 시제기를 6대 찍은건데 kaan은 무장테스트는 고사하고 항전장비도 완성 안된 상태에서 2호기까지 띄웠잖아 비행 특성보는데 2대나 필요함...? 엔진도 안정해진거면 비행특성조차 달라질거같은데
정상적인 개발과정은 아닌데 애초에 개발일정 자체가 정상적이지 않아서 뭐 일정 맞추려 특이하게 한다고 하면 딱히 잘못됐다 하긴 좀 어렵지
어차피 남들도 설계 완료 전에 실증기니 뭐니 하면서 따로 만들어 날리는 경우 종종 있는데 돈 많다고 뭐라도 만들어서 먼저 날리는게 개발에 안좋을 이유는 없음
외신에서 보라매도 매우 이례적인 개발 속도라고 평가했는데 칸 개발 과정과 속도가 정상일리 없지 그래서 더욱 믿음이 안감
기술실증기라고 생각하면 뭐
엔진까지 양산할 앤진으로 넣었으면 말돠긴 함. 어차피 래이더야 그 자리에 추넣고 시험은 가능한거고. 니말대로 엔진없는 기체 띄우는게 좀 많이 무리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