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급 병기들이 아니라 현대병기나 건담같은물건을 몇개월 내에 리버스 엔지니어링 해서 양산이 가능한거임?
댓글 7
연방도 자쿠 노획해서 건담 개발에 써먹었다고 나오는데
두 집단간 기술격차가 크지 않음
익명(sleepingmoscow)2025-04-19 22:05
마법의 똥가루가 흩날리는 건담 세상에서 무슨 말이야 못하겠느냐마는
그렇게나 상대방의 정교한 장비를 바로 복제 양산할 역량이 있을 정도라면 평소에도 양측 모두 노획품들의 개조 & 재활용이 빈번한 모습이어야 함.
아마 얼른 봐서는 연방이 굴리는 기체인지 지온이 굴리는 기체인지 구분되지 않아서 식별마크를 큼지막하게 그려넣는 경우가 흔했어야 하고.
DotaBlue(355z472dlgb5)2025-04-19 22:12
답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양측 모두 상대방 장갑차량을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뜯어고쳐 사옹하는 모습이 빈번한 걸 생각해보셈.
DotaBlue(355z472dlgb5)2025-04-19 22:13
답글
반면에 건담 세계관에선 상대방 기체를 재활용하는 것 조차 특별한 사건임.
DotaBlue(355z472dlgb5)2025-04-19 22:16
단순한 화기를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려해도 생산품마다 오차도 있고 사용하면서 닳기 때문에 정확한 설계치수를 얻는것도 힘든데
전차나 전투기같은 물건을 몇개월만에 복제해서 바로 양산한다는건 말이 안됌.
익명(58.29)2025-04-19 22:12
답글
더군다나 그대로 복제해도 테스트하고 양산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데 복합소재가 들어가는 현대 병기를 제 성능 그대로 복제한다는건 새로 개발하는거 만큼이나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봐야하는게 맞음
익명(58.29)2025-04-19 22:15
소련 2머전 종전 전에 불시착한 B-29를 역설계해서 TU-4를 만들기 까지 4년정도가 걸렸다 카더라
연방도 자쿠 노획해서 건담 개발에 써먹었다고 나오는데 두 집단간 기술격차가 크지 않음
마법의 똥가루가 흩날리는 건담 세상에서 무슨 말이야 못하겠느냐마는 그렇게나 상대방의 정교한 장비를 바로 복제 양산할 역량이 있을 정도라면 평소에도 양측 모두 노획품들의 개조 & 재활용이 빈번한 모습이어야 함. 아마 얼른 봐서는 연방이 굴리는 기체인지 지온이 굴리는 기체인지 구분되지 않아서 식별마크를 큼지막하게 그려넣는 경우가 흔했어야 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양측 모두 상대방 장갑차량을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뜯어고쳐 사옹하는 모습이 빈번한 걸 생각해보셈.
반면에 건담 세계관에선 상대방 기체를 재활용하는 것 조차 특별한 사건임.
단순한 화기를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려해도 생산품마다 오차도 있고 사용하면서 닳기 때문에 정확한 설계치수를 얻는것도 힘든데 전차나 전투기같은 물건을 몇개월만에 복제해서 바로 양산한다는건 말이 안됌.
더군다나 그대로 복제해도 테스트하고 양산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데 복합소재가 들어가는 현대 병기를 제 성능 그대로 복제한다는건 새로 개발하는거 만큼이나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봐야하는게 맞음
소련 2머전 종전 전에 불시착한 B-29를 역설계해서 TU-4를 만들기 까지 4년정도가 걸렸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