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스터빈의 대표주자인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터빈 입구온도만 놓고 본다면 F-119의 1,730 °C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이미 1,680 °C수준까지 도달해 있음을 알 수 있다
https://www.n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9901
참고로 Z-20에 탑재되는 WS-15의 TIT의 경우 1,580 °C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571081
WS-15 - 군사 마이너 갤러리
본 글을 씀에 앞써 시진핑 욕부터 하고 시작하겠다 시진핑개씨발호로썅니미애미뒤진좆같은년 하루빨리 인민의 탱크에 깔려서 '천안문' 당해라(이거 안하면 국적 짱개로 변해서 해야함)요즘도 J-20이 심장 병신 짭퉁 전투기라고
gall.dcinside.com
결론은 소재에서 좀 찐빠가 나더라도 충분히 대형 터보팬 엔진을 실전배치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비록 항공용으로 탑재할 기회는 많지 않을지 몰라도 군함 탑재용으로라도 제발 꼭 좀 개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나중에 6세대기 개발할 때도 적용할 수 있게).
F135가 이미 1980°C인거 보고 씨발 이새끼들은 혼자 미래에 사나 싶더라 ㅋㅋ
합금 기술격차가 서너세대 차이 난다고 하긴 하더라
경제성 무시하고 희귀원소 떡칠하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근데 프삼오는 싸죠? 씨발뭐지
엔진이 하나잖아
근데 그만큼 커서 연소실 표면적도 큰게
아무리 커도 두개 만드는 가격을 하나가 앞지를 수가 있을 리가
미국제 보다 엔진수명 짧은 거 감수하면 우리도 중국보다 더 나은 수준의 터보팬 엔진 개발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