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보병 개개인에게 허용된 행동의 자유가 제일 낮던시대같은데
냉병기시절이나, 그 이후 산개진영시대때는 뭔가 방어행동이나 은엄폐라도 해볼수있었지
전열보병때는 ㄹㅇ 사격전상태에선 아무것도 못하고 걍 맞고 죽어야했는데
진짜 적이 나한테 총 겨누는대도 그냥 서있어야 한다는게 미친짓 같음.
아마 보병 개개인에게 허용된 행동의 자유가 제일 낮던시대같은데
냉병기시절이나, 그 이후 산개진영시대때는 뭔가 방어행동이나 은엄폐라도 해볼수있었지
전열보병때는 ㄹㅇ 사격전상태에선 아무것도 못하고 걍 맞고 죽어야했는데
진짜 적이 나한테 총 겨누는대도 그냥 서있어야 한다는게 미친짓 같음.
팔 길어진 팔랑크스
그래서 그 시절 군대가 ㄹㅇ 지옥이었지. 군기나 체벌이 가장 강했던 시대일걸.
근데 그당시 총이 좆병신이라 50m 앞에서 쏴도 안맞았다고 함
그게 아니라 병사들 훈련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거. 사격훈련이라고는 머스켓 재장전 연습이 전부였던 시절임.
아주 근현대나 현대의 총기에 비하면 명중률이 형편없어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것에 비하면 ㅈㄴ 잘맞음 실사격훈련을 하는 나라가 거의 없어거 안습인 명중률이 나오는게 이상하지 않은거임 - dc App
최소한 맞자마자 죽지는 안 잖아 한잔해 다큐로 대답하자면 역설적으로 맨엣암즈의 근현대화시기라도 생각함ㅇㅇ
난개인적으로 전열보병이랑 파이크방진(둘다파이크들고돌격)하던시절이 투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