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론 공부하지도 않으면서 고시 공부한다고 부모 등골 빼먹는 고시생처럼 항모 원한다면서 항공모함 운용에 필요할 JP-5 연료유 확보방안(미 해군항공대 전용에 가까워서 자주 생산 안 함)이나 이착륙 훈련할 훈련기 도입 생각이나 한 적이 있나?
90년대부터 준비했다면서 함재기 특성을 20년대가 되도록 헤메는 모습 보여준것도 그렇고 대량의 항공유류 지원할 군수지원함을 확충하는것도 아니며 딱히 항공기 기체나 정비 인력을 늘리는 것도 항공사령부의 정비역량을 강화시키는거도 아님
한국 해군에게 항모는 진짜 전력투사위해 가져야 하는게 아니라 그냥 카푸어질 하려는 위신재가 맞음
애초에 생각이 있었으면 갓 도입한 P-8이 저꼬라지가 안 났겠지
그래서 록히드 마틴과 같이 만들고 있음.
항모 만들게 훈련기 만들 돈 주세요 했으면 안줬을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