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기만 해도 뒤지는 레이저 방공 무기 정도면
배치시키고 전력 소모 강요만 해도 돈값 할듯
기화장갑이 뭔지 모르겠지만 연막탄 같은거라면 그 효과를 보려고 한자리에 머물러야 하잖아 그럼 무슨 의미임
승화성 물질 발라서 열 차폐 하는거 ICBM도 재돌입할때 이거 씀
그럼 ICBM 탄두급의 비용을 들여야 하는거 아닌가.. 탄두에 비해 형태가 복잡하니 약점이 없을수도 없고
면적도 다르고 버텨야 되는 시간도 다르고 내용물 가격도 다른데 ICBM 탄두 비용만큼 나간다고 얘기할수 없지 그리고 스치기만 해도 녹아내리는 판타지급 레이저 방공 나온다고 미사일, 드론을 안쓸수도 없는데
그러니까 스텔스의 중요성이 높아지는거 아니겠음... 애초에 날아다니는 물건에 그런 장갑을 붙이는게 의미는 있는건 아닌것 같은데
기화장갑이 뭔지 모르겠지만 연막탄 같은거라면 그 효과를 보려고 한자리에 머물러야 하잖아 그럼 무슨 의미임
승화성 물질 발라서 열 차폐 하는거 ICBM도 재돌입할때 이거 씀
그럼 ICBM 탄두급의 비용을 들여야 하는거 아닌가.. 탄두에 비해 형태가 복잡하니 약점이 없을수도 없고
면적도 다르고 버텨야 되는 시간도 다르고 내용물 가격도 다른데 ICBM 탄두 비용만큼 나간다고 얘기할수 없지 그리고 스치기만 해도 녹아내리는 판타지급 레이저 방공 나온다고 미사일, 드론을 안쓸수도 없는데
그러니까 스텔스의 중요성이 높아지는거 아니겠음... 애초에 날아다니는 물건에 그런 장갑을 붙이는게 의미는 있는건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