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할때 여름휴가로 여친이랑 싱가폴 갔었는데 그때가 2018년 북미정상회담 시즌, 


호캉스하려고 수영장에서 노는데 바로 내 눈 앞에서 싱가폴 외무장관에 북한 경호원들, 김일성 김정일 뱃지 단 북한 고위간부들하고 김정은 김여정 지나감. 씨발 수영하고있어서 폰 방에 냅두고 온게 지금도 한이다 씨발 인스타각이였는데. 



김정은은 딱봤었을때 존나 초고도비만 돼지새끼에 얼굴이 무슨 빨갰음. 이새끼 곧 뒤지겠다 싶을정도로 빨갰는데 아직도 안뒤지고 지 딸년 후계자 세우려는거 보면 뒤질날이 가까워진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