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개발이 끝난 지 수년 만에 초도 생산을 하려고 보니 전자기술의 발달로 全세계의 자주대공포 사양이 변해 있었다』"
"『35mm 포를 채용해도 부족한 판에 비호의 30mm 포를 그대로 가져가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1994년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 인터뷰中-
"비호는 모두 146대 생산하기로 계획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의 대당 가격이 48억 8600만 원으로 고가예요. K1A1전차하고 거의 맞먹는, K1A1도 굉장히 비싼 건데 그것하고 맞먹는 거예요. 저번에 전방에 가니까 155mm 자주포도 29억 원 정도 되는데 이것은 48억 8000만 원으로 값만 비싸고 성능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비호는 죽여도 살아나고 죽여도 살아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요. 성능 면에서나 우리 한국군의 시스템에 맞지 않다, 그때 논리를 전개해서 설득해 놓으면 다른 논리가 또 살아나는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수천억을 들여서 방공무기체계로 비호가 또 다시 살아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이해를 전혀 못합니다. 비호밖에는 다른 시스템이 없냐는 거예요."
-2004년 국방위 예산안 회의록 中-
"비호는 高價(고가)의 「구닥다리」 방공무기로 전락하고 말았다. 독일ㆍ스위스ㆍ미국 등 방공무기 선진국들이 저만치 앞서가는 사이, 국방부는 1983년의 낡은 설계도대로 무기를 만들어 냈다"
"李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안흥사격장에서 실시한 비호 대공포 사격시험에서 헬리콥터의 속도로 이동하는 목표물을 1km 거리에서 조준해 사격한 결과, 200발 가운데 6발만 명중했다. 15발당 1발이 명중하면 합격인데, 이날 결과는 33.3발당 1발이 명중했다."
"벨기에·독일·네덜란드에서 운용 중인 독일 지멘스社의 「게파르트」 대공포는 1970년 생산된 제품이지만 지금의 비호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2007년 5월 월간조선 기사 中-
군 관계자는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면 표적 추적이 어려워 사격이 불가능하고 사거리마저 짧다. 파괴력이나 발사속도도 그저 그런데 육군은 차세대 대공포로 고집해 아직도 생산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 세계일보 기사 中-
"해외의 유사 야전방공체계와 비교하면 천마나 비호의 수준은 비참하기 그지없다."
"선진국들이 30년 전에 선보였다가 도태시킨 개념의 무기를 21세기가 10년이나 흐른 시점에 더 비싼 가격표를 붙여 ‘명품’이라고 내놓고 실전배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방법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2014년 서울신문 기사 中-
비호, 천호가 예산낭비 쓰레기라는건 드론을 못잡아서 나온 얘기가 아님
비호가 '컨셉도 구닥다리고 그나마 성능도 쓰레기, 가격은 주력전차만큼 퍼먹고 써먹을 데라곤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놈' 이라는 말을 들은것은
개발했을 때
테스트 했을 때
예산 배정 했을 때
배치 했을 때
일선에서 굴릴 떄
가릴것없이 한결같이 나온, 드론이 나오기 전에도 무려 20년이 넘게 이어졌던 얘기임.
근데 드론이 나와서 '아 그럼 드론은 잡아줄 수 있나?' 하고 띄워줬는데
드론도 못잡으니까 존재가치가 아예 없는거
ㅜㅜㅜㅜ
그냥 썬더 팰컨처럼 보병지원이나 하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런 애들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는데 물증 보관해둔게 아닌 이상 먼저 단정짓진 맙시다 차단 없이 단순 삭제만 하겠습니다
쾨니히스 비호 만든대
좆병신인데 잡긴 잡는다닌깐? 3대잡고 퇴갤하는 병신이라 문제지
300발 중에 고작 2발 터치한게 전부인데 잡긴 뭘 잡어
근접신관도 없는 병신인데 비호따리로 잡을수있는드론은 방탄드론도 아니고 싸구려 병신드론인데 별일없으면 추락이지 어차피 좆호로 비싼드론은 스치지도 못할꺼고
그런 병신 드론일수록 오히려 빵구만 나고 오히려 기폭을 안 하니깐 문제지
샤헤드같은거 빵꾸나도 나는데 이상없나? 더큰 2차세계대전 전투기도 20mm만 제대로 맞아도 아파죽지않냐
비호 탄약 반은 고폭이고 반은 철갑이니깐 착탄시 폭발할 확률 반반임
철갑은 쓰는지도 몰랐네 ㄱㅅ
saphei(철갑관통고폭소이탄)탄 씀
위에 완장 설마 내가 옛날 군갤 험담했다고 삭제한거냐? 존나 어이없노 시발
35mm는 쌍열로 하자니 차대가 못 버티고, 단장으로 하자니 연사력이 부족해서 버렸다더라 - dc App
그때는 리볼버 기관포 없었나
비호차체 얘기겠지? 걍 천호부터 40mm로 갈아탔어야 해
35mm 끌고다니는 애들 보면 일본87식은 74식전차 차대, 독일게파드는 레오1전차 차대, 중국09식은 05식자주포 차대 씀 - dc App
40mm 자주대공포 하면 서전트요크(말고 또 있나)밖에 없는데 얘도 당연히 패튼 차대고 - dc App
암튼 어제 키배만 몇시간 한 결론에 따르면 흑표 끌고오지 않는 이상 현용 40mm 기관포로 자주대공포 도입은 불가능함 - dc App
먼소리여 LVKV 90 있잖아
딱히 장갑차 아니더라도 애초에 보포스 L70 자체가 대공용으로 나온 물건인데
금마 고각 안 올라가고 클립식임 - dc App
보포스L70이 대공용으로 나온 물건이다 -> 손으로 장전하던 시대에 - dc App
아니 얘 왜 또 념글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