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자 정권 치하 공산주의 알바니아의 벙커 뇌절임
다른 발칸 국가들처럼 공산 게릴라가 나라 먹었는데
소련군 카피해서 정규군 만들생각은 안하고 끝까지 게릴라 할생각만 함
전 국토 벙커링 하고, 모든 국민을 준군사조직에 편입시킴
벙커 만드는데 돈 다써서 국력도 박살나고
정규군 장비도 구식이라 군사력도 박살남
그래서 알바니아는 90년대까지 주력 전차전력이 59식 초기형 이였음
정도는 덜했지만 루마니아랑 유고, 중공군같은 자칭 3세계 종주국들이 이런 게릴라 뇌절 경향이 있음
루마니아는 그 게릴라가 총구 돌려서 공산정권 엎었고
유고는 총구를 연방 자체에 돌려버려서 공중분해
중공군은 나중에 정신 차려서 살아남음
유고는 그래도 전차라도 잘뽑았자너 한잔해
ㄹㅇ. 유고가 은근 대단한게 전투기랑 잠수함도 뽑았더라. 은근 산업역량이 좋았던듯?
북한도 오진우같은 건군원로들이 그 뇌절하지 않았남? - dc App
북괴는 나라 자체가 너무 기형적이라
하긴 그건 그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