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층간 소음이 직접적인 범행 동기인지 아니면 다른 일로 살기 싫어졌는데 겸사겸사 층간소음 복수하고 가자는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불지르고 불로 자살 ㄱ' 이런 생각을 하고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