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총을 간신히 방어하는 알류미늄 장갑차에 있어야 하는것은? [3점]
1. 강렬한 유폭으로 확실하게 탑승자를 화장시키는 100mm 포탄과 30mm 기관포탄 더미
2. 보병들을 파편과 드론이 날아다니는 외부로 쫓아낸 거대한 저압포와 기관포 그리고 자동장전기 세트
3. 적의 화력이 하차보병을 더 확실히 죽이도록 고안된 탑승구 배치
4. 피격시 탑승자가 생존하는걸 방지하는 후방 엔진
경기관총을 간신히 방어하는 알류미늄 장갑차에 있어야 하는것은? [3점]
1. 강렬한 유폭으로 확실하게 탑승자를 화장시키는 100mm 포탄과 30mm 기관포탄 더미
2. 보병들을 파편과 드론이 날아다니는 외부로 쫓아낸 거대한 저압포와 기관포 그리고 자동장전기 세트
3. 적의 화력이 하차보병을 더 확실히 죽이도록 고안된 탑승구 배치
4. 피격시 탑승자가 생존하는걸 방지하는 후방 엔진
공수전차면서 정작 호스토멜에선 쓰이지도 못했네
어차피 공수 안할거면 장갑이라도 좀 더 올려주지;;;
저건 근데 그렇게 억까하기는 그런게, 없는 돈으로 공수장갑차로서 부족한 화력지원까지 하기 위해선 저게 다른 방도가 없지. 물론 지금은 공수를 하지 않으니 전장에서 굴러다니지만 말이야.
거기다 보병수송능력으로서는 이에 특화되어 같이 투입되는 BTR-MD도 있고.
라고 하기에는 소련/러시아군의 실전에서 공수장갑차를 동원한 공수부대의 대규모 후방상륙이 성공한건 오가덴 전쟁때 소말리아 바레 정권을 상대로 한번만 성공했고, 그 이후로 이 전략전술이 성공한 사례가 없음
신속대응군으로써 공수장갑차를 적극적으로 사용해본 우크라이나군도 결국 BMD는 악평과 함께 포기해버렸고, 공수기능이 없는 일반 BTR로 대체해버림. 결과적으로 IFV에게 공수기능은 쓰기 힘든 계륵같은 기능이 되버렸음
그래서 요샌 빠른 진지 이동 목적으로만 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