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무슨 전극을 꽂더니 마스크를 씌워주는데 몇초도 못 버티고 의식 잃어버림 


의사가 그 사이 뭔가 시술을 했다는데 


몸은 아무렇지도 않은거 같고 사기당한거 같은 기분?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재워서 보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