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스토리진행용 잡몹악당 정도로 나오는데 정부의 폭거와 무능으로 나라가 너무 살기힘들어서 백성들이 나서서 평온한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거아님? 중국이란 나라 특성상 아주오래전에도 그런 반역적인걸 영웅시 올려칠 수 없어서 그렇게 묘사된건가
실상은 그냥 도적떼였음
삼탈워 황건적 트레일러가 뽕 존나참...
처음 의도는 좋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도적때 같은게 되버렸지
나관중이 유비빨려고 만든 소설인데 황건적을 빨아주면 유비는 등신이니까 이야기가 안 되자나
근데 황건적이 나올 정도면 전국적으로 백성들 살림살이가 아주 참혹했다는건데 그러면 황건적 욕하기 이전에 그들을 그렇게 만든 왕실이 문제 아닌가 무능한 황제나 간신배들이나 이놈들이 정치 똑바로 했으면 백성들이 황건적이 됐겠냐고
폭거에 들고 일어나는것까지는 좋은데 왕실, 호족들보다는 만만한 농민들 쥐어팼잖아
나중에 네임드급 무장 중에서 황건적 출신들 왕왕 있던거 보면 케바케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