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biz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3ㄹ
한국도 세계 CNC 5대 수출국이긴 한데 CNC의 두뇌 역/활을 하는 콘트롤러는 그동안 독일이나 일본에서 90퍼 이상 수입해왔는데
그동안 산학연 합동으로 제대로 각잡고 개발해서 작년에 국산화 시켰나봄.
아래 영상은 개발된 콘트롤러의 성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올해 창원에 개소된 실증센터에서 직접 운용해 보면서 성능검증도 해보고
운용하면서 개선해야할 부분이 있으면 피드백해서 산업현장에 적용하려 한다는 내용같음.
저영상 밑에 댓글 달린거 보니 가관이네.
CNC 콘트롤러를 국산화 했다는 내용인데 헛다리 집고 헛소리 하는놈들 천지노.

전에 일본에서 화낙 컨트롤러 막아서 한국 산업 말아먹네 마네 해서 국산화 한건데 이제야 결실을 보네.
저것도 일본이 예전에 한국하고 분위기 험악할때 소재부품 수출제한 때려서 한국에서 그꼴을 보고 이 ㅅㄲ들 안되겠네? 하고 부터 개발시작한거임.
소부장사업 오래오래 해야할텐데
독일 일본이 압도적인 분야였는데 국산화 한발 나아갔나보네
현장에서 써 줘야지 안그럼 그냥 개발했다도르에서 끝남
그래서 이번에 창원에 실증센터 만든거임. 직접써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피드벡해서 산업현장에 적용시키려고.
맞음 현장에서 써줘야 함. 사실 국산 콘트롤러 만든거 이번이 처음이 아님 기존 기술자들이 대부분 화낙에 익숙해져 있고 회사들도 수억씩 하는 장비 국산으로 바꾸는게 쉬운게 아님 정부에서 보조금 주는 것도 아니면 누가 자기돈 들여서 장비삼... 국산장비 쓸줄아는 사람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