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희생을 해야 하는 상황

시대를 막론하고

거참 죽기 좋은 날씨네

이런다던가

우리가 죽으면 다수가 산다 역사가 우릴 기역해준다

이런다던가

그 대사만 딱 나오고

그들은 더 이상 영화에 등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