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도르지만 나는 대만한테 최후의 기회가 있었다면 
625라고 생각하는데 마오쩌둥이 625때 북한지원군 파병했을때 
왜 장제스는 국운을걸고 중국본토에 쳐들어갈 생각을 못한걸까?
나름 그당시 대만은 상임이사국 취급에 당시 중국은 핵폭탄도 없는 개 찐따 아니었음? 나름 최정예부대라고 625때 지원보낸 짱깨병력들보면 개인장비가 1인 1소총도 아니고 말그대로 대포사료 수준이었다고 들었는데 그당시 대만은 본토 상륙 노릴만한 수준이 아니었나? 아니면 당시 중국의 따끈한 응디였던 소련이 지금 러시아처럼 
중국본토 들어오면 핵쏴버린다고 협박이라도 받았음?
쥰내 궁금하다 알려줘